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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앤김 소식

Legal Times - Leading Lawyers 2022 of the PETER & KIM
작성일 : 2022-09-05


Legal Times 9월호의 Leading Lawyers에 법무법인 피터앤김의 변호사 7인이 선정되었다.


국제중재


웬만한 기업치고 진행 중인 국제중재 사건이 없다고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국제중재가 국제상사 분쟁의 해결방법으로 인기를 끌면서 국제중재 변호사들의 몸값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최근 새로 제기된 사건만 보더라도 일본계 석유·천연가스 등을 개발하는 일본계 에너지 기업인 인펙스가 호주 해상에 설치된 부유식 원유 해상생산설비(FPSO)와 관련, FPSO를 건조한 대우조선해양을 상대로 약 1조 2,700억원의 ICC 중재를 신청했으며, 지난 2월엔 어피니티 컨소시엄이 교보생명 풋옵션 행사와 관련해 신창재 교보 회장을 상대로 2조원대의 ICC 중재를 또 다시 제기했다. 관련 계약서에 분쟁이 생기면 국제중재로 해결하도록 합의내용이 들어 있기 때문인데, 세계 10위권의 경제 규모를 자랑하는 한국의 기업들도 국제중재를 분쟁해결의 주요 수단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다.


경력변호사 이동 활발

주요 로펌마다 국제중재팀을 가동하며 전문변호사들을 투입하고 있으나, 국제중재 법리와 여러 국제중재기관의 룰에 대한 이해, 뛰어난 영어 구사력이 요구되는 국제중재 업무의 특성상 전문가 풀의 범위는 다른 업무분야에 비해 제한적인 측면이 없지 않다. 이러한 사정 등이 겹쳐 국제중재 분야가 다른 어느 분야보다도 경력변호사의 이동이 활발한 역동적인 분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법무법인 피터앤김, KL 파트너스 등 부티크 펌의 발전과 활약 또한 활발한 분야가 국제중재 분야라고 할 수 있다. 김갑유 변호사가 이끄는 피터앤김의 경우 사실상 메이저 플레이어로서 주요 사건에서 대리인의 선택을 받고 있다.

김갑유 변호사는 한국의 국제중재 실무를 개척한 퍼스트 무버 중 한 명으로, 국제적으로도 명성이 높다. 또 김갑유 변호사와 오래전부터 팀워크를 유지하며 콤비 플레이어를 펼치고 있는 방준필 외국변호사가 히어링을 주도하며 수많은 사건에서 활약하는 가운데 피터앤김엔 김갑유, 방준필 변호사에 이어 이승민, 신연수, 윤석준, 한민오, 조아라 변호사 등 맹장들이 두텁게 포진하고 있다.



윤석준, 경영·회계에 밝아

윤석준 변호사는 법학뿐만 아니라 경영, 회계 쪽에도 밝은 전문가로, 중재 실무에서 빈번하게 문제되는 손해액 산정(quantum), 국제조세, 국제통상 등 전문성이 추가로 요구되는 사안에서 특히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조아라 변호사는 발전소 설계와 시공을 포함한 국제 프로젝트, 정유 플랜트, 부동산 개발에 관련된 분쟁에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투자자중재(ISDS)도 많이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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