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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앤김 소식

ALB ‘올해의 부티크 로펌’에 법무법인 피터앤김
작성일 : 2021-12-07

한민오 변호사, ‘올해의 젊은 변호사’상 수상 



 

법무법인 피터앤김(Peter & Kim)이 지난 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9회 ALB 한국 법률대상(ALB Korea Law Awards )’에서 ‘올해의 부티크 로펌(Boutique Law Firm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피터앤김 한민오 파트너변호사는 ‘올해의 젊은 변호사(Young Lawyer of the Year)’ 상을 품에 안았다.


방준필 피터앤김 외국 변호사는 올해의 부티크 로펌상을 받은데 대해 “무엇보다 영광스러운 상을 받아 감사하다”면서 “특히 클라이언트와 동료들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에는 김갑유 피터앤김 대표변호사와 방 변호사가 나란히 ABL 선정 ‘아시아 슈퍼 30대 변호사(Asian Super Lawyers 30)’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고객이 직접 설문에 응해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김 변호사는 “대단한 전략가” “가장 복잡하고 어려운 사건을 다룰 때에도 창의적이면서도 실용적 전략을 제시하는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방 변호사는 “뛰어난 구두 변론 기술을 지녔다” “고객 이익 증대에 최우선을 두는 변호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톰슨로이터가 발간하는 법률전문지인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는 매년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비공개 심사위원단이 로펌 및 기업 법무팀으로부터 당해 주요 실적과 팀 정보 등을 제출 받아 평가한 후 수상자를 선정해왔다.


한편 피터앤김은 최근 후즈후 리걸(Who’s Who Legal)에서 발표한 Arbitration 2022 통계에서 전세계 ‘가장 많이 리스팅 된 로펌(Most listing in WWL: Arbitration 2022)’ 중 아시아 로펌으로서는 유일하게 17위로 이름을 올렸다. 소속 변호사 약 40명 중 15명이 △중재 2022 △중재 2022–미래 리더들 부문 후보로 오른바 있다.


2019년 11월에 설립된 피터앤김은 국제분쟁 및 중재 분야 인터내셔널 로펌으로, 김 대표가 유럽의 국제중재 전문가 볼프강 피터(Wolfgang Peter)와 함께 출범시켰다. 현재 서울, 싱가로프, 제네바, 베른, 시드니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김 대표는 과거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국내 처음으로 국제중재팀을 이끄는 등 국내 법률시장에서 국제중재 분야를 개척한 1세대 전문가다.



조선비즈 이미호 기자 (best222@chosunbiz.com)

기사링크: 조선비즈(2021.12.7.),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1/12/07/375AWEFZG5CTJF7NOQI7GXR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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