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자료

피터앤김 소식

[리딩로이어 2020=국제중재] 이승민 변호사ㅣ피터앤김
작성일 : 2021-04-02

[리딩로이어 2020=국제중재] 이승민 변호사ㅣ피터앤김


'미르의 전설' 저작권 지켜낸 국제분쟁 해결의 여전사

국제중재 분야에 포진한 한국 로펌의 여러 여성변호사 중 가장 활발한 주인공 중 한 명이다. 법무법인 세종 국제중재팀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후 얼마 전 법무법인 피터앤김으로 옮긴 이 변호사가 승소한 가장 최근의 사건은 지난 6월 위메이드가 승소한, <미르의 전설2>의 저작권 및 라이선스 계약의 효력을 둘러싼 ICC 싱가포르 중재. 이 외에도 <미르의 전설2> 관련 또 다른 ICC 국제중재와 <미르의 전설3>의 저작권과 관련한 싱가포르국제중재센터(SIAC) 중재에서 위메이드 측을 대리해 잇따라 승소한 이 변호사는 위메이드를 위해 <미르의 전설> 게임 관련 중재를 가장 많이 수행하고, 승소한 변호사로 잘 알려져 있다.

◇이승민 변호사 

LCIA에서 파견 근무 

부모님을 따라 두바이에서 초등학교를 마친 이 변호사는 유창한 영어와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자랑하며, 클라이언트들에게 매우 헌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대를 나온 한국변호사인 그녀는 SIAC 한국 평의회 위원과 중재인, 싱가포르국제조정센터(SIMC) 전문 조정인을 겸하고 있으며, 싱가포르 국립대에서 LLM(법학석사) 과정을 마치고 싱가포르 현지로펌에서도 근무했을 정도로 싱가포르와 인연이 깊다. 런던국제중재법원(LCIA)에서 파견 근무한 경력도 있다.


출처 : 리걸타임즈(2020.9.8.), 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54

이전글 [리딩로이어 2020=국제중재] 한민오 변호사ㅣ피터앤김
다음글 [리딩로이어 2020=국제중재] 조아라 변호사ㅣ피터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