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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김갑유 피터앤김 대표변호사, '세계 50대 국제중재 변호사' 선정
작성일 : 2021-03-23


김갑유(59·사법연수원 17기·사진) 법무법인 피터앤김 대표변호사가 최근 법률전문매체 '후즈후 리걸(Who's Who Legal)'이 발표한 '쏘트 리더즈 글로벌 엘리트 2021(Thought Leaders Global Elite 2021)'에서 중재분야 최고전문가로 선정됐다.


전체 32개 분야 총 1271명의 최고전문가(Thought Leader) 중 중재분야에 선정된 변호사는 총 47명이다. 김 대표변호사는 한국변호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후즈후 리걸 쏘트 리더즈(Thought Leaders)는 주요 업무 분야별 성과를 보인 변호사의 전문성, 지식 및 평판을 등을 종합해 명단을 선정한다. 


피터앤김 관계자는 "김 대표변호사는 이번 선정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변호사로서 자리매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변호사는 국제분쟁 및 중재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꼽힌다. 지난해 1월 유럽의 국제중재 전문가 볼프강 피터(Wolfgang Peter)와 함께 국제중재·국제분쟁 전문 로펌인 피터앤김을 출범시켰다. 현재 서울, 싱가포르, 제네바, 베른, 시드니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7조원 규모의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중국 안방보험 간 국제소송(델라웨어 형평법원 소송), 론스타 ISDS 중재 등을 대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법률신문 (lawtimes.co.kr) 

사진출처: 월간인물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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